배우 김옥빈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본보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옥빈은 6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악녀'에서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를 열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악녀' 김옥빈, '칸 사로잡은 고혹미' [포토 종합]
'악녀' 현란한 액션 보여줄 주역들과 정병길 감독 [포토]
'악녀' 조은지 '보이시한 패션' [포토]
'악녀' 김서형 '마무리 인사는 귀엽게' [포토]
'악녀' 김서형 '어디든 레드카펫 만드는 고혹적 섹시미' [포토]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한동훈 미는 서병수 겨냥했나…국힘, 재보선시 당협위원장 사퇴키로
해운대구 상가에서 옷 벗고 소란 30대 남성, 인근 중학교서 행패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11일(음 2월 24일)
민주당 “국회의원 재·보궐 전 지역 공천”… 조국 “조국혁신당 길을 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