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옥자'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인 '옥자'는 10년 간 함께 자란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안서현)와 동물 옥자의 사랑을 담는다. 오는 29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옥자' 경호 받으며 레드카펫 밟는 틸다 스윈튼 [포토]
'옥자' 안서현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미자' [포토]
'옥자' 안서현 '2100:1의 경쟁률을 뚫은 그녀' [포토]
'옥자' 포즈 취하는 봉준호 감독 [포토]
'옥자' 지안 카를로 에스포지토-다니엘 헨셜 '멋진 두 남자' [포토]
해운대구 상가에서 옷 벗고 소란 30대 남성, 인근 중학교서 행패도
한동훈 미는 서병수 겨냥했나…국힘, 재보선시 당협위원장 사퇴키로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화명생태공원 튤립 7만 송이 ‘활짝’
“특검 필요” “방탄 독재”… 박형준·주진우 ‘전재수 불송치’ 비판 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