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영화 '대호' 박훈정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비에스투데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호'는 일제 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포즈 취하는 '대호' 박훈정 감독
[포토] 타히티, 팬심 녹이는 '상큼함'
[포토] EXID, 섹시미로 무장한 '산타들'
[포토] 나인뮤지스 민하, 치명적 '섹시미'
[포토] 라니아, 남심 녹이는 '섹시 비주얼'
‘내신 5등급제’ 부산 고1 전과목 1등급 1.3%… 9등급제 기준 1.45등급
[설 연휴 만덕~센텀 대심도 르포] 뻥~ 뚫린 터널, 나오자마자 빵~ 경적 소리
엄성규 부산청장 돌연 대기발령…계엄 사태 입단속 의혹(종합)
온천도시 1호 창녕 ‘부곡온천’ 뜨겁게 부활
부산, 국내 최초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