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박시후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OCN '동네의 영웅'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동네의 영웅'은 취업준비생, 아르바이트생, 생계형 가장 등 공감 코드를 겸비한 인물로 분해 이 시대의 자화상을 담아낸 오리지널 드라마다. 오는 23일 첫 방송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성주 박명수, MBC 파일럿 '인스타워즈' MC 확정
스텔라, 크라우드펀딩 200% 돌파 '해외팬 급증'
'남과 여' 전도연, "멜로의 여왕? 경험 못한 사랑 더 많아"
'남과 여' 감독 "전도연, 복합적 캐릭터 표현에 적합한 배우"
크라운제이, '360도 영상+2D 결합' 최첨단 뮤비 시도 "세계최초라 해도 과언 아냐"
“여야 절대 강자는 없다” 요동치는 부산 설 민심 [설 밥상 달군 6·3 지방선거]
[설 연휴 만덕~센텀 대심도 르포] 뻥~ 뚫린 터널, 나오자마자 빵~ 경적 소리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19일 목요일(음력 1월 3일)
‘내신 5등급제’ 부산 고1 전과목 1등급 1.3%… 9등급제 기준 1.45등급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