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검사외전' 배우 황정민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비에스투데이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황정민)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강동원)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다. 4일 개봉. 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검사외전' 황정민, 따뜻한 미소
[포토] '검사외전' 황정민, 기분좋은 미소
[포토] '검사외전' 황정민, 부드러운 카리스마
[포토] 믿고 보는 배우 '믿보황' 황정민
[포토] 여자친구 예린 '음식 앞 포토타임은 괴로워~'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6월 14일(음 4월 29일)
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BTS '부산은 특별한 곳…6월의 부산 함께 즐겨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