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순정'의 배우 박용우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순정'은 냉철하고 까칠한 라디오 DJ 형준(박용우)에게 도착한 23년 전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감성드라마다. 강민지 기자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순정' 박용우, '까칠한 DJ의 거친매력'
[포토] '순정' 박용우, 부드러운 미소
[포토] '순정' 박용우, 훈훈한 미소
[포토] '순정' 박용우, 여심 녹이는 미소
[포토] 박용우 "'순정' 아주 귀한 단어"
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
“오늘 제일 큰 선물은 여러분” BTS, 부산서 아미와 13주년 생일파티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