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인피니트 성종, 동우, 우현, 엘이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히야' VIP시사회 포토월에 입장하고 있다. '히야'는 인생 잔뜩 꼬인 문제아 형 진상(안보현)과 가수를 꿈꾸는 열정 충만 고딩 동생 진호(이호원) 두 형제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작품이다. 10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히야' 정소라, '넘치는 섹시+건강미'
[포토] '히야' 김연우, '부드러운 카리스마'
[포토] '히야' 박초롱, '영화관 밝히는 꽃미모'
[포토] '히야' 비투비 이창섭, 순간순간 드러낸 '비글미'
[포토] '히야' 오창석, '훤칠한 비주얼'
부산 모모스커피, '세계 최고의 카페 100곳' 선정
부산 기장군 골프장 불… 1시간 20분 만에 초진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이 대통령, 설 맞이 인사 “모두의 대통령…국민 아우르고 섬길 것”
가덕도 테러 사건 수사TF, ‘테러 미지정’ 김상민 전 검사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