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한 배우 윤현민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윤현민, 돋보이는 '심쿵 눈빛'
[포토] '금사월' 윤현민, '여심 녹이는 비주얼'
[포토] 피에스타, '고혹섹시미' 무장 컴백 (종합)
[포토] 피에스타 예지, "상큼함 없는게 우리 매력"
[포토] '컴백' 피에스타 차오루, "카메라 마사지로 더 예뻐져"
천정명, '마스터-국수의 신' 출연 확정...강렬한 연기 예고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BTS, 데뷔 13주년 맞아 고향 부산서 ‘아리랑’ 피날레
“어서 온나 아미!”… BTS 공연에 보랏빛 물든 부산 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