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기자가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 이승환 '10억 광년의 신호'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 진행자로 나섰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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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6일(음 2월 19일)
[공감] '르상티망'이라는 이름의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