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진웅이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아가씨'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서비스를 하고 있다.강민지 기자 mjkangg@<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하정우-김태리-김민희-조진웅, '영등포 들썩이는 인기'
[포토] 김태리, '우진웅 좌정우…환한 미소'
[포토] 김민희-김태리, '우월을 가리기 힘든 미모'
[포토] '아가씨' 조진웅, '영등포 들썩…열광적인 인기'
[포토] '아버지와 나' 김정훈, '한류스타의 손인사'
[포토] '아버지와 나' 에릭남, '여심저격 눈웃음'
[포토] '아버지와 나' 김정훈, '훈훈한 비주얼'
“특검 필요” “방탄 독재”… 박형준·주진우 ‘전재수 불송치’ 비판 가세
부산서 40대 여성 시댁에서 다투던 남편 살해 뒤 사망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삼성 파운드리 수율 ‘또’ 말썽...다 잡은 퀄컴 TSMC로 놓치나
한동훈 미는 서병수 겨냥했나…국힘, 재보선시 당협위원장 사퇴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