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비첩궁중연향'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첩궁중연향은 과거 왕과 왕후가 외국에서 온 사신을 대접하던 연회라는 뜻을 담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나왓쿨라따나락, '훈훈한 남성미 물씬'
[포토] 스리리타젠센-나왓쿨라따나락, '화려한 비주얼 커플'
[포토] 이영애, '세상 혼자 사는 미모'
[포토] 이영애, '단연 돋보이는 우아함'
[포토] 이영애, '급이 다른 비주얼'
[포토] 이영애, '빛을 내는 꿀피부'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
부산서 40대 여성 시댁에서 다투던 남편 살해 뒤 사망
“특검 필요” “방탄 독재”… 박형준·주진우 ‘전재수 불송치’ 비판 가세
'누가 우리 누나 불렀어'… 출동 경찰관 폭행한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