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원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신스틸러 페스티벌'은 드라마, 영화 등에서 강렬한 연기로 탁월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22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박철민, '레드카펫 흥부자'
[포토] '이한위다~ 이한위다~'
[포토] 샤이니 온유, '열광적 환호에 깜짝'
[포토] 샤이니 온유, '꽃을 든 미남'
[포토] 이한위, '화려한 패션센스'
[포토] 류현경, '핑크빛 미소 활짝'
이 대통령 지지율 67%…PK서 민주당 42% vs 국민의힘 27% [한국갤럽]
국도 5호선 ‘거꾸로 행정?’…연장 노선보다 늦은 개통 논란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4일(음 2월 17일)
'에너지 위기, 죌 고삐도 없다' 동남권 기업 셧다운 위기
국힘 부산시장 주자들, '전재수 보좌진' 소환에 집중 공세…'꼬리 자르기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