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이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인천상륙작전'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UN)군이 맥아더(리암 니슨)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해 한국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이야기다. 오는 27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상청, '폭염주의보' 호남·중서부 지역까지 확대…22일 장맛비
'택시' 권혁수, 솔지와 핑크빛 분위기 "따로 연락해도 되냐"
'홍대 김광석' 오늘의 라디오, 싱글 '경포대' 발표…신나는 대리 휴가송
"북한의 사이버 '미인계' 이용한 첩보 활동 주의해야"
동국대, 학생명부 파기한 김건중 전 부총학생회장 '무기정학'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지역 다지며 보폭 확대하는 한동훈…'정중동' 행보 눈길
남구 감만1동 ‘틈새건강-환경정화대’, 재개발지역 마을 대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