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올 2분기 연결기준 103억3천8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천106억2천200만원으로 6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당기순이익은 1천159.8% 확대된 297억8천100만원으로 집계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리우올림픽] '양궁여제' 장혜진, 바람 변수에서 승리하다
더울수록 잘팔리는 수입맥주…"국산 맥주는 맛없어"
'해피투게더3' 김세정, "이상형은 이서진"
[포토] 미스섹시백, '아찔한 명품뒤태'
[포토] 미스섹시백, '20대 부럽지 않은 탄력몸매'
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
“오늘 제일 큰 선물은 여러분” BTS, 부산서 아미와 13주년 생일파티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