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에 출연한 배우 차승원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시대와 권력에 맞서 대동여지도를 탄생시킨 지도꾼 김정호(차승원)의 감춰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7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차승원, '오빠 보다 더 멋진 아재'
'해피투게더3' 허정민, "배우다운 모습 보이고 싶었는데..."
'더블유' 이종석 한효주, 데이트 좀 합시다(리뷰)
'썰전' 전원책, 국민 혈세 낭비에 "니들(?) 돈이면 그렇게 쓰겠냐" 일침
[포토] 차승원, '여심을 녹이는 아재파탈'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6월 15일(음 5월 1일)
‘부산 관광 효자’ 외국인, 7800억 시원하게 긁었다
해운대 중동역에 ‘시외버스 환승 센터<해운대 C-HUB 스테이션>’ 들어선다
16년 만에 첫 경기 이긴 한국 “멕시코 나와라” [FIFA WORLD CUP 2026]
장동혁 버티기에 당내 반발…이성권 “12대 4는 참패, 조건 없이 물러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