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에 출연한 배우 차승원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시대와 권력에 맞서 대동여지도를 탄생시킨 지도꾼 김정호(차승원)의 감춰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7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차승원, '오빠 보다 더 멋진 아재'
[포토] 차승원, '부드러운 카리스마'
'해피투게더3' 허정민, "배우다운 모습 보이고 싶었는데..."
‘해피투게더3’허영지, “허정민과의 키스신에 충격 받으신 아버지께 죄송"
‘부산 관광 효자’ 외국인, 7800억 시원하게 긁었다
'부산 야~호~!' 부산 물들인 BTS…아미와 13주년 생일
장동혁 버티기에 당내 반발…이성권 “12대 4는 참패, 조건 없이 물러나야”
'눈 찢기' 멕시코 축구팬, 공개 사과하고 회장직도 사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6월 15일(음 5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