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달샤벳의 아영이 9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미니앨범 '금토일'(FRI.SAT.SUN) 컴백 쇼케이스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금토일'은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지만 금토일만을 기다리고 기대해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ㅁ
[포토] 달샤벳 수빈, '남심저격 손짓'
[포토] 달샤벳 우희, '자체발광 미소'
[포토] 달샤벳 수빈, '더 예뻐진 미모'
[포토] 달샤벳 아영, '하트 꽉 찬 눈망울'
[포토] 달샤벳 수빈-아영, '물오른 미모'
[포토] 달샤벳 수빈-아영, '돋보이는 미모'
“축하금 2000만원 양육비 1800만원”…애 낳으면 파격적으로 돈주는 경남 이곳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고리 2호기 3년 만에 재가동… 탈핵단체 “이제라도 중단을”
빗길에 미끄러진 트레일러로 부산 동서고가도로 한때 전면 통제
부산 북구갑 가상대결 조국 29.1% vs 한동훈 21.6%…출마 여부 변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