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은수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가려진 시간'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영화 '가려진 시간'은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단 며칠 만에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강동원)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소녀 수린(신은수)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1월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가려진 시간' 강동원, '사르르 녹는 미소'
[포토] 강동원-신은수, '심쿵 눈빛교환'
[포토] 엄태화 감독, '가려진 시간' 기대해주세요
[포토] '가려진 시간' 강동원, '마이크만 들어도 화보'
[포토] 강동원-신은수-엄태화 '가려진 시간' 주역들
‘부산 관광 효자’ 외국인, 7800억 시원하게 긁었다
해운대 중동역에 ‘시외버스 환승 센터<해운대 C-HUB 스테이션>’ 들어선다
'눈 찢기' 멕시코 축구팬, 공개 사과하고 회장직도 사임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부산 야~호~!' 부산 물들인 BTS…아미와 13주년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