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한태식 총장과 여훈민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동국대학교 110주년 동문 연예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비스트 손동운, '비주얼이 이미 홍보대사'
[포토] 에이핑크 손나은, '홍보대사예요~'
[포토] 강소라, '기념사진을 화보로 만드는 미모'
[포토] 이덕화, '하회탈 눈웃음 활짝'
[포토] 소유진, '품격이 다른 동문'
총사업비 5098억, 반송터널 뚫린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6일 금요일(음력 12월 19일)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대통령이 주재하는 전현직 경남지사 토론회?
컬링 이어 피겨까지… 한국 본격 메달 레이스 [밀라노·코로티나 동계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