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이 소속사 판타지오와 결별을 고민 중이다.25일 김새론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이번 달 말에 김새론과의 계약이 종료 된다. 거취를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앞서 영화 '아저씨'로 이름을 알린 김새론은 영화 '이웃사람', 드라마 '엄마가 뭐길래', '여왕의 교실', '마녀보감' 등으로 차세대 여배우로 주목받고 있다.한편 김새론은 MBC '쇼 음악중심'에서 MC로 활약 중이다.디지털콘텐츠팀 multi@
[포토] '안투라지' 조진웅-박정민, '소속사 대표님과 연습생'
[속보] 수영강변·내성지하차도 진출입로 통제 해제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인터뷰] 협성종합건업 정철원 회장 “착공 16년째 지지부진… 사람 모여야 북항 살아난다”
'누가 우리 누나 불렀어'… 출동 경찰관 폭행한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