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 이언희 감독, 배우 공효진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미씽: 사라진 여자'는 딸 다은과 함께 사라진 보모 한매(공효진)를 엄마 지선(엄지원)이 추적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1월 개봉한다.
박찬하 인턴기자 issue@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엄지원-공효진, "최고의 가을 스릴러 기대하세요!"
[포토] '미씽: 사라진 공효진-엄지원,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환상의 캐스팅'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엄지원, '롱코트로 돋보이는 각선미'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공효진, '상큼한 공블리 미소'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공효진, '미스터리한 보모의 상큼한 미소'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
‘재정 알 박기’ 논란 낙선 통영시장 임기 말 민생지원금 결국 없던 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