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과 광화문 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한 학생의 자유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이날 촛불집회(주최 추산 100만명, 경찰 추산 26만명)는 오후 4시부터 서울시청 광장과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됐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차 촛불집회' 시민들의 바람을 모아 [포토]
'3차 촛불집회' 숭례문 근처까지 이어진 촛불 [포토]
'3차 촛불집회' 스크린 통해 자유발언 경청하는 시민들 [포토]
'3차 촛불집회' 마치 밤하늘의 별처럼 [포토]
'3차 촛불집회'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 [포토]
국토부 혼잡도로 개선사업에 부산 반송터널 선정…통행시간 26~35분 단축
당정 대형마트 ‘새벽 배송’ 허용하나… 당정청, 관련법 개정 논의
'나 엮겠다고 변조하더니' 이번엔 검찰 때린 李… 'SNS 정치' 본격화
[현장 속으로] 부산서도 통했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기적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