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국회 최순실 청문회에서 이종구 의원의 질문에 대해 "삼성 미래전략실을 없애겠다"고 밝혔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보라, 스폰서 루머 해명 "말도 안되는 루머때문에 매일 밤 울었다…사실아냐"
정몽구, 차은택 광고 의혹 등에 "기억 안 난다" ... 네티즌 "치매냐? 고령 탓에 '오락가락'하는 듯"
안민석, '최순실 자금지원' 모르쇠 이재용에 "300억원이 껌값이냐"
조양호 “한진해운, 물류대란 경고했지만 금융논리에 의해 법정관리”
[청문회 현장] 이재용, 안민석 의원의 장충기 차장 질문에 머뭇 거리자 "머리 굴리지 마세요"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단독] 현대판 순장? 부산시 기관장 무더기 교체 현실로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