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8차 촛불집회가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에게 커피를 제공하기 위한 보온병에 '박사모 안 드려요'라는 문구가 붙어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http://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패신저스' 첫 내한한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프랫 [포토]
'패신저스'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프랫 '한복 입은 곰돌이와' [포토]
'패신저스' 크리스 프랫 '곰돌이 선물해준 팬과 함께' [포토]
'패신저스'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프랫 '팬들 환호에 활짝' [포토]
'패신저스' 제니퍼 로렌스 '자체 발광 아우라' [포토]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불꽃 튀는 외교 전장 ‘북극’, 각국 선점 경쟁 닻 올랐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김해 시민·상공계도 “부전-마산 복선전철 연내 개통하라”
오은택 남구청장 안팎 악재, 선거 안갯속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