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8차 촛불집회가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현 시국을 재미있게 비판한 문구들이 재미를 주고 있다. 주최 측은 오늘 광화문 일대에 누적인원 30만명이 모인 것으로 추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기장군 산폐장 못 지으면… 예고된 산업폐기물 대란 어쩌나
불꽃 튀는 외교 전장 ‘북극’, 각국 선점 경쟁 닻 올랐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오은택 남구청장 안팎 악재, 선거 안갯속
이 대통령 '다주택자보다 집값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더 배려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