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11차 촛불집회가 열린 가운데 주최 추산 50만명에 이르는 시민들이 집회에 참여했다. 이번 집회는 세월호 참사 1000일을 추모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이날 4.16 세월호참사 국민조사위원회가 정식 출범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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