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 디 콰트로 팀의 고훈정이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JTBC에서 열린 '팬텀싱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팬텀싱어'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호령할 남성 4중창 그룹을 결성하기 위해 기획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올해의 영화상' 김호성 대표 '작품상' 수상 [포토]
'올해의 영화상' 나홍진 감독 '감독상' 수상 [포토]
'올해의 영화상' 손예진 '여우주연상' 수상 [포토]
'올해의 영화상' 송강호 '남우주연상' 수상 [포토]
'올해의 영화상' 라미란 '여우조연상' 수상 [포토]
“거래 구경도 못 해” 공인중개사 줄폐업
[영상] ‘대심도’ 또 지반 침하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법원, '불꽃야구' 제작 금지 가처분 유지…제작사가 낸 이의신청 기각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