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재심'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재심'은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 준영(정우)과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 현우(강하늘)이 진실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는다. 오는 15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심' 주다영 '은근히 드러낸 각선미' [포토]
'재심' 소유진 '나홀로 영화관 나들이' [포토]
'그래 가족' 이솜 '얼굴도 몸매도 완벽 그 자체' [포토]
'그래 가족' 이솜 '하늘을 찌르는 미모' [포토 종합]
'그래 가족' 톡톡 튀는 4남매 기대하세요 [포토]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단독] 현대판 순장? 부산시 기관장 무더기 교체 현실로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