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태영, 유진 부부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루시드 드림'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루시드 드림'은 3년 전 아들을 잃어버린 한 남자가 루시드 드림(자각몽)을 통해 단서를 발견하면서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사투를 그린 스릴러다. 오는 22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루시드 드림' 강한나 '상큼한 미소' [포토]
'루시드 드림' 이레 송윤아 '엄마와 딸처럼' [포토]
'루시드 드림' 정인선 '빨간 상의에 가죽 치마로 패셔너블하게' [포토]
'루시드 드림' 정석원 '롱코트마저 짧아 보이는 큰 키' [포토]
'루시드 드림' 라미란 '팬들의 함성이 아이돌급' [포토]
부산 강서 에코델타시티 내 37.1만평 기회발전특구 지정…울산도 2개 특구 22.4만평 지정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이별 통보 연인 흉기로 찌르고 거가대교서 떨어뜨리려 한 20대 징역 3년
만만찮은 결집력 한동훈 지지층… 6·3 지방선거 준비 서두르는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