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예은이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크로스컨트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로스컨트리'는 네 명의 출연진들이 직접 차를 운전하여 미국 캘리포니아를 횡단하고, 그 곳에서 해외 아티스트들과 만나 음악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담는다. 오는 25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크로스컨트리' 싱어송라이터 '수란'이에요 [포토]
'크로스컨트리' 수란 '수많은 플래시가 부끄러워요' [포토]
'크로스컨트리' 보형 '섹시하게 드러난 쇄골 라인' [포토]
'크로스컨트리' 보형 '패션쇼 방불케 하는 의상' [포토]
'크로스컨트리' 예은 '모델 부럽지 않은 비주얼' [포토]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6월 14일(음 4월 29일)
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BTS '부산은 특별한 곳…6월의 부산 함께 즐겨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