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어느날'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느날'은 아내가 죽은 후 삶의 희망을 잃고 살아가던 보험회사 과장 강수(김남길)와 뜻밖의 사고로 영혼이 된 여자 미소(천우희)가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4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천우희-이윤기 감독-김남길, 영화 '어느날' 파이팅! [포토]
'어느날' 천우희 김남길 '완벽한 투샷' [포토]
'어느날' 김남길 '옆태도 훌륭해' [포토]
'어느날' 김남길 '천우희가 또래 중 최고!!' [포토]
'어느날' 김남길 '깔창이 필요없는 월등한 키' [포토]
[속보] 수영강변·내성지하차도 진출입로 통제 해제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인터뷰] 협성종합건업 정철원 회장 “착공 16년째 지지부진… 사람 모여야 북항 살아난다”
'누가 우리 누나 불렀어'… 출동 경찰관 폭행한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