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제문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빠는 딸'은 하루 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코미디다. 4월 13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빠는딸' 정소민 '발걸음도 예쁘게' [포토]
'아빠는딸' 정소민 '보기만해도 예쁜 새하얀 드레스' [포토]
'아빠는딸' 정소민 '20대 초반 버금가는 동안 비주얼' [포토]
'아빠는딸' 강기영 이미도 윤제문 '실제 회사 동료처럼' [포토]
'아빠는딸' 허가윤 정소민 도희 '사랑스러운 여고생 3인방' [포토]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단독] 현대판 순장? 부산시 기관장 무더기 교체 현실로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