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봉황기 내린 청와대, 박 전 대통령 흔적 지우기 돌입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이정미 권한대행 등 헌법재판관들의 '법의 길'
제주 관광온 유커 3천400명, 전원 하선 거부...업계 당황
헌재, 이정미 퇴임 후에도 경찰에 경호 요청할 듯...'안전 비상'
박 전 대통령 탄핵날...전국 '치맥' 판매량 급증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속보] 수영강변·내성지하차도 진출입로 통제 해제
민주당 지지율 PK서 두 자릿수 하락…국힘 6.9%p 반등 [리얼미터]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