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영화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 영화감독과 불륜에 빠진 영희(김민희)의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3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밤의 해변에서 혼자' 권해효 '세월호 추모 뱃지 달고' [포토]
'밤의 해변에서 혼자' 박예주 '트렌치 코트로 단아하게' [포토]
'밤의 해변에서 혼자' 박예주 '진정한 하의 실종 패션' [포토]
'밤의 해변에서 혼자' 김민희 '불륜 인정 후 담담한 모습' [포토]
'밤의 해변에서 혼자' 홍상수 감독 '기침하며 등장' [포토]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
‘재정 알 박기’ 논란 낙선 통영시장 임기 말 민생지원금 결국 없던 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