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예주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 영화감독과 불륜에 빠진 영희(김민희)의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3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경호 '서기만 해도 화보 그 자체' [포토 종합]
정경호 '그윽한 눈빛' [포토]
정경호 '소녀시대 수영 반하게 한 깔끔한 비주얼' [포토]
정경호 '접어올린 청바지로 훈내 풀풀' [포토]
정경호 '친절하고 부드러운 미소' [포토]
대심도 1000억 적자… 통행료 인상 불똥 튀나
김해공항서도 긴급여권 발급
최대 승부처 PK, 사활 건 ‘120일 대전’ 시작됐다 [막 오른 6·3 지방선거]
부산 강서 에코델타시티 내 37.1만평 기회발전특구 지정…울산도 2개 특구 22.4만평 지정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