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현주가 15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보통사람'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80년대 배경의 '보통사람'은 보통의 삶을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손현주)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3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통사람' 김봉한 감독 "손현주 믿고 이끌어온 영화" [포토]
'보통사람' 장혁 '강렬한 눈빛' [포토]
'보통사람' 지승현 '남자다운 시원한 미소' [포토]
'보통사람' 지승현 '물 마실 때도 카리스마 넘치게' [포토]
'보통사람' 김상호 '안경에 슈트로 보다 지적이게' [포토]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6일(음 2월 19일)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부산-서울 집값 변천사…가깝던 우리, 어쩌다 이렇게 멀어졌나! [비즈앤피플]
민주 구청장 후보 12곳 윤곽, 국힘 중·금정·강서·수영구 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