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혁이 15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보통사람'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80년대 배경의 '보통사람'은 보통의 삶을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손현주)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3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통사람' 조달환 '우리 영화 최고!'[포토]
'보통사람' 김상호 "이상호 전 MBC 기자 모티브로 연기했다" [포토]
'보통사람' 김상호 '로션 좀 바를까요?' [포토]
'보통사람' 지승현 '그 시절 아버지 생각나는 영화' [포토]
'보통사람' 조달환 '영화 위해 8kg 감량했어요' [포토]
BTS, 데뷔 13주년 맞아 고향 부산서 ‘아리랑’ 피날레
추미애, 노무현 묘역 참배 후 문재인 예방…文 '민주 진영 통합 역할 해달라'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속보] 인스타그램·페이스북 오류 발생…이용자 접속 불편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