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경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특별시민'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짓고 있다. '특별시민'은 현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가 차기 대권을 노리고 최초로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치열한 선거전 이야기를 그린다. 4월 26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원스텝' 홍아름 '움직이는 인형' [포토 종합]
'원스텝' 산다라박 '날이 갈수록 더 예뻐지는 미모' [포토 종합]
'원스텝' 4월 6일, 한 걸음 나아갑니다 [포토]
'원스텝' 산다라박 홍아름 '우월을 가리기 힘든 미모' [포토]
'원스텝' 산다라박 한재석 '감미로운 듀엣 기대하세요' [포토]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특검 필요” “방탄 독재”… 박형준·주진우 ‘전재수 불송치’ 비판 가세
하정우 “제게 선택지 없어”… 대통령 결정하면 부산 출마한다
부산서 40대 여성 시댁에서 다투던 남편 살해 뒤 사망
‘낙동강하굿둑 경관조명’ 올해부터 사계절 내내 불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