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주 감독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보안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보안관'은 부산 기장을 무대로, 동네 보안관을 자처하는 오지랖 넓은 전직 형사(이성민)가 서울에서 내려온 성공한 사업가(조진웅)를 마약사범으로 의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5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산-서울 집값 변천사…가깝던 우리, 어쩌다 이렇게 멀어졌나! [비즈앤피플]
부산 민주당 구청장 경선…중구 강희은·금정 김경지·수영 김진 확정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빗길에 미끄러진 트레일러로 부산 동서고가도로 한때 전면 통제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5일(음 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