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메이저리그 중계를 책임질 김나진, 박연경, 이재은 아나운서, 한명재, 백근곤 캐스터, 허구연, 정민철, 손혁, 김선우, 김형준 해설위원이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사옥 M라운지에서 열린 'MLB 단독 생중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연경 아나운서 '새하얀 미소' [포토]
김형준 해설위원 "MBC의 MLB 편성에 감사해" [포토]
박연경 아나운서 '그야말로 MLB 여신' [포토]
허구연 해설위원 '인사말 도중 울린 휴대전화에 난감' [포토]
허구연 해설위원 "류현진과 함께 열심히 뛰겠다" [포토]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오은택 남구청장 안팎 악재, 선거 안갯속
기장군 산폐장 못 지으면… 예고된 산업폐기물 대란 어쩌나
인구 하락세 진해구 “벚꽃처럼 날아간 활기”
김해 시민·상공계도 “부전-마산 복선전철 연내 개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