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서희가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방송센터에서 열린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빽 없고, 돈 없고, 세상천지 의지할 데 없는 세 언니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오는 15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윤우 '단정하고 부드러운 훈훈함' [포토]
'언니는 살아있다' 살아있는 배우들의 살아있는 이야기 기대하세요! [포토]
진지희 '빵꾸똥꾸는 잊어주세요' [포토]
불꽃 튀는 외교 전장 ‘북극’, 각국 선점 경쟁 닻 올랐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5일 목요일(음력 12월 18일)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김해 시민·상공계도 “부전-마산 복선전철 연내 개통하라”
기장군 산폐장 못 지으면… 예고된 산업폐기물 대란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