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의 준이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Al1'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세븐틴의 네 번째 미니 앨범 'Al1'에는 슬픔이라는 감정을 알게 된 13인 멤버들이 그 감정과 마주하는 성장통이 담겼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븐틴 Al1' 버논 '감각적 카리스마' [포토]
'세븐틴 Al1' 승관 '파워풀한 안무' [포토]
'세븐틴 Al1' 버논 '찔리고 싶은 날렵한 손가락' [포토]
'세븐틴 Al1' 호시 '시선 사로잡는 시원스런 퍼포먼스' [포토]
'세븐틴 Al1' 정한 '선이 살아있는 미소년의 표본' [포토]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지역 다지며 보폭 확대하는 한동훈…'정중동' 행보 눈길
남구 감만1동 ‘틈새건강-환경정화대’, 재개발지역 마을 대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