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익 감독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박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영화 속 시대적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열'은 1923년 도쿄, 6천명 조선인 학살을 은폐하려는 일제에 정면으로 맞선 조선 최고 불량 청년 박열과 그의 동지이자 연인 후미코의 실화를 그린다. 6월 28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열' 최희서 '홍일점다운 미모' [포토]
'박열' 이준익 감독 '20년을 준비한 영화' [포토]
'박열' 박수치는 이준익 감독 [포토]
'박열' 이제훈 '흐트러짐 없는 완벽 조각 비주얼' [포토]
'박열' 이준익 감독 '오늘 가장 멋있는 존재' [포토]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6월 14일(음 4월 29일)
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BTS '부산은 특별한 곳…6월의 부산 함께 즐겨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