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본보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옥빈은 6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악녀'에서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를 열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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