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틸다 스윈튼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옥자'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인 '옥자'는 10년 간 함께 자란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안서현)와 동물 옥자의 사랑을 담는다. 오는 29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옥자' 안서현 '순백의 드레스에서 느껴지는 성숙미' [포토]
'옥자' 틸다 스윈튼 '빠져드는 고혹적 아름다움' [포토]
봉준호 감독 '영화 옥자 사랑해 주세요' [포토]
'옥자' 경호 받으며 레드카펫 밟는 틸다 스윈튼 [포토]
'옥자' 안서현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미자' [포토]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특검 필요” “방탄 독재”… 박형준·주진우 ‘전재수 불송치’ 비판 가세
장애인사회복지회, ‘희망나눔운동’ 시상식
'세상에 이런일이' 경주 디오라마 끝판왕, 노래방 개조해 작업실로 사용…
캠코, 적십자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억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