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서현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옥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인 '옥자'는 10년간 함께 자란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안서현)와 동물 옥자의 사랑을 담는다. 오는 29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옥자' 변희봉 "칸에서 봉 갘독의 위상 제대로 느꼈다" [포토]
'옥자' 인사말 건네는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 [포토]
'옥자' 인사말 건네는 스티븐 연 [포토]
'옥자' 인사말 건네는 틸다 스윈튼 [포토]
'옥자' 동시통역기 착용하는 틸다 스윈튼 [포토]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5일 목요일(음력 12월 18일)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李 ''지방 가중 지원' 법제화'…10대 그룹, 5년 간 지방 투자 270조
불꽃 튀는 외교 전장 ‘북극’, 각국 선점 경쟁 닻 올랐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마운티아, 강추위 막아줄 방한 아이템 3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