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토니모리가 163억원 규모의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사옥을 매각한다고 20일 공시했다. 매각 예정일은 내년 4월 10일로 개인에게 처분한다. 회사는 "사옥매각을 통한 자산운영 효율화를 위해서"를 부동산 처분의 이유로 밝혔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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