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기우(왼쪽), 원진아, 나문희, 이준호, 강한나, 김진원 PD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에서 열린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붕괴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오는 11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흑기사' 200년에 걸친 운명의 러브 스토리 기대하세요 [포토]
'흑기사' 서지혜 '시선 집중시킨 과감한 시스루' [포토]
'흑기사' 신세경 '완벽한 인형 비주얼' [포토]
'흑기사' 김래원 '원조 꽃미남의 훈훈한 미소' [포토]
'흑기사' 신세경 '한마디로 여신' [포토]
부산 해운대구 아파트 화단에 가족 추락…2명 숨져
'대통령도 했잖아, 나도 확인해줘' 기표한 투표용지 보여주려던 40대 퇴장 명령
9위 허덕이는 롯데, 주장부터 투수코치까지 2군행
'거물급 매치' 부산 북구 투표율 오후 4시 62.4%…전국 평균보다 높아
'거물급 매치' 부산 북구 투표율 오후 5시 65.7%…전국 평균보다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