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본보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토 타임을 갖고 있다.
김태리는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1987'에서 대학교 신입생이자 삼촌 부탁으로 박종철 열사 사건의 진상을 전달하는 연희를 열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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