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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 정상이 30일 부산에서 만나 세계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회담에서 미국은 중국산 합성마약 펜타닐 관련 제품에 적용하던 징벌적 관세를 기존 20%에서 10%로 낮추기로 했고, 중국은 희토류 수출 통제를 1년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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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부산 김해공군기지 나래마루에서 만났다. 두 정상의 만남은 트럼프 행정부 2기 들어 처음이자 2019년 6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이후 6년 4개월여 만이다. 두 정상은 양국 국기가 2개씩 세워진 장소 앞에서 악수한 뒤 양국 고위 각료들과 함께 확대 회담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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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산업통상부 소관인 조선·해양플랜트 기능의 해수부 이관을 두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1~2달 이내로 해수부의 기능·역할 등과 관련해 성과가 있을 것”이라며, 산업부의 부정적 기류 속에서도 기능 강화 추진 의지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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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출산지원금, 첫만남 이용권과 같은 출산 가정에 지급되는 각종 지원금 예산이 관련 정책 도입 이후 처음으로 증액된다. 지난해 합계출산율과 출생아 수가 9년 만에 반등한 데 이어, 올해는 지난해보다 아이가 더 많이 태어나면서 예산이 일찌감치 바닥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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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을 규제하는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2주간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급감한 반면 부산은 증가했다. 노후계획도시정비 특별법 시행 등 지역 이슈와 맞물리며 수도권에만 집중됐던 투자 자본이 부산으로 눈을 돌리는 ‘풍선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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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사진)에겐 부산이 험지라고? 국민의힘 친한계(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정성국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설을 두고 “누가 봐도 100% 지는 곳에 가라는 건 음모”라며 “지어낸 이야기”라며 강하게 선을 그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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